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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3.1 운동 100주년
이름
최희영
작성일
2019-04-19


민주주의, 평화, 비폭력의 상징인 3.1 만세 운동...

31, 동시다발로 일어난 만세시위

 

1918년 제1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렸다. 전후 처리를 위한 파리강화회의가 열릴 참이었다. 독립운동가들은 이 때를 놓치지 않았다. 파리강화회의에 신한청년당의 이름으로 한국 대표를 급파했다. 1919118일 파리강화회의가 개막한 사흘 후인 121일에는 고종이 급사했다. 국내외적 상황이 한국인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 종교계와 학생들이 독립운동 준비에 나섰다. 때마침 28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유학생들이 <28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

서울은 31운동을 잉태한 곳이었다. 천도교와 기독교는 서울만이 아니라 지방의 종교 지도자들을 아울러 민족대표를 꾸렸고 경향각지에서 서울로 유학 온 학생들은 일사분란하게 독립시위를 준비했다. 31일 서울의 만세시위는 이른 새벽에 학생들이 시내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며 시작되었다. 정오 무렵부터 학교를 빠져나온 학생들은 속속 탑골공원에 집결했다. 반면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 모였다. 오후 2시 민족대표들은 독립선언식을 갖고 경찰에 그 소식을 알렸다. 곧 헌병과 경찰에 체포되었다. 같은 시각 수천 명이 운집한 탑골공원에서는 독립선언서가 낭독되었다. 시위대는 독립만세를 부르며 시가행진을 시작했다. 서울 시내는 만세소리로 가득 찼다.

 

3/6 점심시간 1시부터 TV화면을 통해 영상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각 교실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첨부파일:
3_1절 학급안내문.hwp (2.8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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